세 가지 시즌 / 시즌 1
SEASON 01 — 일상과 오감
성경의 하루
먹고, 입고, 쓰고, 빛을 밝히며 살다
빵 한 조각, 작은 등잔, 손바닥 위의 주화. 익숙한 일상의 사물에서 성경 속 사람들의 하루를 만납니다.
이 시즌으로 문의하기
이 시즌에서 만나는 질문
성경 속 사람들은 무엇을 먹고, 입고, 쓰며 살았을까?
성경의 비유와 시, 율법과 복음은 일상에서 나왔습니다. 빵, 소금, 꿀, 포도주, 옷, 샌들, 등잔, 주화, 양털, 파피루스를 직접 만나며 성경 속 사람들의 하루를 상상하고 본문을 다시 읽습니다.
등잔
밤, 빛, 기다림, 잃은 것을 찾는 일상
빵
식탁, 노동, 환대, 생존, 말씀의 맛
파피루스
기록, 기억, 교육, 말씀의 전달
해석 원칙
- 사물을 통해 성경 시대의 생활을 보여주되, 특정 시대·지역의 관습을 성경 전체의 고정된 배경으로 일반화하지 않습니다.
- 음식, 향유, 등잔, 의복의 재현은 고고학적 추정에 근거하되, 정확한 형태·재료·조리법을 단정하지 않고 가능성으로 제시합니다.
- 일상 사물 체험이 흥미 위주의 소품 놀이로 그치지 않도록, 각 사물과 연결된 본문의 질문을 항상 함께 제시합니다.
- 시대와 지역에 따라 생활 방식이 달랐음을 인정하며, 하나의 재현으로 성경 시대 전체를 대표하지 않습니다.
- 맛보기·만지기·냄새 맡기 등 감각 체험은 안전과 위생을 우선하며, 알레르기와 건강 상태에 따른 선택권을 보장합니다.
전시에는 원본 유물, 핸들링 복제품, 체험 소모재가 구분되어 사용됩니다. 실제 전시품의 구성은 행사 협의 시 확인합니다. 확인된 내용과 재현의 범위 →